잉여무쌍 15화에서 코우카샤(沆河沙)가 읊은 시.
첫머리는 당의 시선 이백이 지은 고랑월행이란 것.
그 뒤는 대충 슈로나 그외 댓구에 따라서 지음.

小時不識月 --幼い頃は月を知らなかった
呼作白玉盤 --白玉盤と呼んでいた事もあった
又疑瑤台鏡 --仙女の鏡が空を飛んで、
飛在碧雲端 --青い雲の端に架かっているのかと思っていたのだ
前不見古人 --前に過去の者は見えず
後不見來者 --後世の者に会うことも叶わず
念天地之悠悠 --天地が何時までも悠々とする事を思うと
獨愴然而涕下 --一人して愴然と涙が零れ落ちる
春日在天涯 --ある春の日、地の果てにいて
天涯日又斜 --太陽は今日もまた傾いていく
鶯啼如有涙 --鶯の啼き声に涙が有るならば
爲湿最高花 --一番高い花を、濡らしておくれ











덧글
커리 2009/11/02 07:10 # 답글
어렸을 때엔 달을 몰랐었다백옥 그릇이라고도 부른 적도 있었다
선녀의 거울이 하늘을 날아서
파란 구름 사이에 걸려있는 거라고 생각했었다
먼저 간 옛 사람은 보이지 않고
나중에 올 후세의 사람과 만날수도 없다
천지가 언제까지고 유유히 흐르는 걸 생각하면
홀로 창연히 눈물이 흐른다
어느 봄날에, 나는 땅 끝에 있어
오늘도 해는 땅 끝으로 기울어간다
꾀꼬리의 울음 소리에 눈물이 섞여 있다면
가장 높은 곳의 꽃을 적셔주게나.
수하 2009/11/02 07:51 # 삭제 답글
좋구만 좋아.한적한 정자에 앉아 가을 밤 달 보며
술 한 잔 하고싶구마.
전역 진심으로 축하하고
축배는 내년 여름으로 미루자!
5월 초에 한국 잠시 돌아갈 거야. 헤헤
준.
(어제 할로윈이었는데 코스츔 했다?!)
커리 2009/11/02 11:15 #
(사진을 본뒤)......풉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