떠돌며 싸우며

azrhill.egloos.com

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



고랑월행(古朗月行) Media


 잉여무쌍 15화에서 코우카샤(沆河沙)가 읊은 시.

 첫머리는 당의 시선 이백이 지은 고랑월행이란 것.
 그 뒤는 대충 슈로나 그외 댓구에 따라서 지음.




  

小時不識月      --幼い頃は月を知らなかった

呼作白玉盤      --白玉盤と呼んでいた事もあった

又疑瑤台鏡      --仙女の鏡が空を飛んで、

飛在碧雲端      --青い雲の端に架かっているのかと思っていたのだ


前不見古人      --前に過去の者は見えず

後不見來者      --後世の者に会うことも叶わず

念天地之悠悠    --天地が何時までも悠々とする事を思うと

獨愴然而涕下    --一人して愴然と涙が零れ落ちる


春日在天涯      --ある春の日、地の果てにいて

天涯日又斜      --太陽は今日もまた傾いていく

鶯啼如有涙      --鶯の啼き声に涙が有るならば

爲湿最高花      --一番高い花を、濡らしておくれ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azrhill.egloos.com/tb/5158672 [도움말]

덧글

  • 커리 2009/11/02 07:10 # 답글

    어렸을 때엔 달을 몰랐었다
    백옥 그릇이라고도 부른 적도 있었다
    선녀의 거울이 하늘을 날아서
    파란 구름 사이에 걸려있는 거라고 생각했었다

    먼저 간 옛 사람은 보이지 않고
    나중에 올 후세의 사람과 만날수도 없다
    천지가 언제까지고 유유히 흐르는 걸 생각하면
    홀로 창연히 눈물이 흐른다

    어느 봄날에, 나는 땅 끝에 있어
    오늘도 해는 땅 끝으로 기울어간다
    꾀꼬리의 울음 소리에 눈물이 섞여 있다면
    가장 높은 곳의 꽃을 적셔주게나.
  • 수하 2009/11/02 07:51 # 삭제 답글

    좋구만 좋아.

    한적한 정자에 앉아 가을 밤 달 보며
    술 한 잔 하고싶구마.

    전역 진심으로 축하하고
    축배는 내년 여름으로 미루자!

    5월 초에 한국 잠시 돌아갈 거야. 헤헤

    준.

    (어제 할로윈이었는데 코스츔 했다?!)
  • 커리 2009/11/02 11:15 #

    (사진을 본뒤)......풉!!
덧글 입력 영역